나도 재수해서 지방교대가는 답없는 놈이긴하지만
자기가 뭘못하고 뭘잘하는지 지금 미리고민하셈ㅇㅇ
난 결혼생각없이 혼자만 잘살면된다는 이기적인놈이고 가늘고길게 사는게 목적임
애들 적당히좋아하고 직업도 공무원이 목표임
그래서 난 교대가긴함(성적맞춰서 가는거지 뭔핑계대ㅠ)
임용안되면 지금 내선택이 병신인거고 불만은 없지뭐....
애초에 확통4따리 국어2  영어2 문붕이어서 문과도받아주는 지잡공대? 난 거기교육과정도 못따라감 친구 일반물리학 공부하는거보니깐 뭔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더라
지금은 교육서적책이나 읽고 자격증공부하고있음 ㅎㅎ
임용답없는 미래인거 알고가니깐 오히려 좋아라는 마인드로 난 생각함
안일한 마인드로 교대들어갔다간 백수되는건 한순간이니깐..
답없고 지잡이라 불리는 교대에 내발로 들어가지만
열심히 노력하면 임용이든 뭐든 잘될꺼라는 막연한 기대를 가진다 ㅋㅋ 교붕이들 ㅎㅇㅌ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