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교대가 입결, 미래 둘 다 나빠지고 있는 건 잘 아는데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지거국 입결 들고 와서 억지로 까내리다가


이제 면접이나 입시 얼마 안남으니까


'붙으면 다 똑같은 거 아님?' '난 임용치면 다 이길 수 있음ㅇㅇ' 이러면서 억지 부리는거 보면 좀 안타깝다



솔직히 말해서.... 느그 머리로 임용이 되겠노?


수능 성적가지고 느그들 지능을 정확하게 판별할 순 없겠지만


고등학교 3년의 결과물이 국평오면 진지하게 임용도 삼수까진 봐야한다 게이들아


니들이 노력할때 느그들 보다 위에 있는 애들은 노력 안할거 같냐?


안 그래도 대부분의 교붕이들은 여초학과 가서 스트레스 ㅈㄴ 받을텐데


굳이 그렇게까지 하면서 교대에 기어 들어오고 싶어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음...



물론 니들이 안되길 바라는 건 아님


본인은 초등학교 때부터 교사를 동경한 대깨교라 입결이든 동기 성적이든 ㅈ도 신경 안씀


오히려 나보다 성적 낮은 애들이 들어오면 내 임용이 편해지니까 좋다는 마인드임ㅇㅇ



올해 입결이 워낙 저점이라 60대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앎 


근데 전글에서도 말했듯이 가능성도 희박한데다 니들한테 너무 힘든 길이잖음....


5060이면 문과여도 괜찮은 전문대는 수석으로 갈 성적대인데 아득바득 교대를 까내리고 교갤에서 난동부리는지

진짜 이해가 안감....


뭐... 대부분은 컨셉이겠지만 교갤 보다보면 진심인거 같은 바이럴들이 있어서 주저리 주저리 써본 글임


공감되면 개추 누르고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