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범대에 입학

2. 4학년이 되서 본격적으로 임용시험 시작

3. 초수엔 다들 떨어진다고 자위하면 다음해 시험을 준비함

4. 재수를 해도 또 떨어짐

5. 혼자 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하고 노량진에 감

6. 가서 3년 허송세월 보내고 임용포기 함

7. 취업을 하려고 여기 저기 내보지만 준비된게 하나도 없음

8 -1 동네 보습학원에서 학원 강사를 시작함

8-2 어지저찌 교육회사나 출판사에 취업했으나 근로강도 대비 대우가 너무 후짐

9 결국 학원강사 시작함


임용 낭인 사범대생 루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