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2b58368f751ef83e046817173ce731f5853e3b82fecd401af05ec

재수때 평백 85에 영어2 로 원서 좆같이 써서
대학 다 떨궈서 강제 삼수함

근데 삼수 조져서 평백 79 엉어 3 떠버림
(문붕이임)

집에선 교사 지금 최고 저점이다 걍 교대가라
교사만한 직업 없다 이러면서 바이럴 존나함

가르치고 뭐 알려주고 그런거 개인적으로 좋아함
교사가 될까 ? 잠깐 고민한 적은 종종 있었음
근데 막 존나하고싶다 그런건 아님

솔직히 지금 성적 맞춰서 가는거에 가까움

집에선 일반대학 갈거면 문붕이라 취업은 절대 안된다
무조건 전문직 시험 봐야한다는 분위기,,,


일단 집에서 하도 갈구니 교대 가보고 좆같으면
군대가서 수능 더 볼까,,? 란 생각하고있는데
갑갑하다 쌩4수는 하고싶으면하라는데 너무 힘들어서
못할 것 같아서 깝깝하다,,,


+ 전문직 강요하는 것도 집에서 하는 말이지
나도 내 능지로 가능한지 의심스러움
그니까 마음 아픈 말 멈춰쥬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