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중딩시절 생각해보면 여교사 앞에 바라보고 있을 때 뒤에서 박는 시늉하는 애도 있었고 슬리퍼에 구멍 뚫어서 치마속 촬영한 애도 있었고 여교사 소리 빽 지르면 밤에 오지겠다 대놓고 말한 애도 있었고 할배 쌤이랑 씨발 새끼 개새끼 하면서 말싸움 한 일진도 있었는데
우째 교권이슈는 항상 초딩교사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