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 교수의 이준석 평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하나. 철학과 가치가 없다.


둘. 자성과 성찰이 없다.


셋. 품성과 인성이 없다.


이준석은 세 가지가 없다는 김형준 교수의 평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더하여 이준석의 자질도 심각한 지경이니


알량한 지식과 얕은 계산, 얄팍한 사고와 짧은 시각으로


경상도를 경시하고 여성을 혐오하고 노인을 경멸하며


갈등과 다툼을 유발하는 방식으로 정치적 이익을 추구한다.



그리하여


학교 졸업하고 하는 일도 없이 한량으로 살다가


아버지 친구 유승민 덕에 정치에 들어와 10년이 넘도록 보여준 것은


교활한 이간질과 비열한 모략질과 난잡한 사생활 뿐이다.



김형준 교수의 이준석 평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이준석의 은퇴를 다시 권하며> 중에서...


모호한 가치와 부실한 철학, 저급한 인성과 모자란 자질은


모리배 이준석의 은퇴를 권하는 가장 큰 이유이며


노회한 정치꾼 흉내 내는 모리배 이준석에게


깨우침과 자성의 시간을 권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준석의 적은 이준석이다> 중에서...


정치 입문 10년으로


얕은 계산이 앞서니 언행은 깃털처럼 가볍고


지향 가치가 모호해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를 즐기며


정치 철학이 부실해 유행따라 옷 갈아입 듯 시류에 편승한다.



<정치인 이준석의 은퇴를 권하며> 중에서...


청년의 패기인지, 미숙의 어설픔인지, 타고난 본성인지


이준석의 언행을 보고 있자면 종종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는데


정치를 떠나 깊어지고 단단해지고 진중해질 시간을 갖기를


청년 정치인 이준석에게 진심으로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