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대가 최근 공개한 2023학년도 신입생 모집 전형 결과에 따르면 정시 모집에서 수능 4개 과목(국어, 영어, 수학, 탐구영역) 평균 4.25 등급 학생이 합격한 것으로 드러났다.
백분위 기준으로는 59%대에 해당하는 점수다.
백분위 59%는 수능 응시생을 100명으로 환산했을 때 41등에 해당하는 등수다.
지난해의 경우 백분위 기준 84.5%, 등급 기준 2.63 등급이 최저 점수 합격생이었다.
1년 만에 합격선이 대폭 하락한 것이다. 2020년 2.5 등급, 백분위 87.3%와 비교하면 3년 만에 백분위 기준으로만 30%가량 하락했다.
그래 따지면 연심리 사건이랑 숭실대 7등급 이런 거도 가져오지 그러냐
설컴 몇이 들어갔었는지 찾아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