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은 개혁이랍시고 공해만 유발한다.



준석아, 그렇게 현수막 걸면 시각적 쓰레기고


준석아, 그렇게 마이크로 떠들면 소음 공해고


준석아, 그렇게 트럭으로 돌면 탄소 배출이야.



그럼 그렇지.


그런 작은 것 하나도 못 바꾸면서


주둥이만 살아서 개혁은 무슨 놈의 개혁이야.



그럼 그렇지.


알량한 지식과 짧은 시각에 얄팍한 사고와 얕은 계산으로


이준석 따위가 보여줄 개혁이 뭐가 있겠어.



그럼 그렇지.


교활한 이간질과 비열한 모략질과 난잡한 사생활로


그대로 있으면 공천 탈락이 뻔하니 지 공천 지가 하려고 나간 거지.



이준석은 개혁이랍시고 공해만 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