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원탑. 성적은 최소 서성한 급에 면접은 청주 씹어먹는 수준인 진정한 수능 국어 화작 영역.


교원대 초교 - 살짝 논외로 취급되는 성실한 아웃풋의 주역. 경교가 무너진들 얘만큼은 방어하는 곳.


경인 - 훌리와 까들의 치열한 접전지. 재학생 내지 희망자들의 자부심과는 달리 빵꾸가 매년 나서 이제는 입결이라 봐야 한다며 설왕설래 하는 곳.







--------- 3대장 ---------







부산 - 가끔 부산대랑 통합하면 손해니 마니 하면서 싸움.


대구 - 빈출 키워드 '운동장'과 '고등학교'를 자랑하는 최소규모 대학.


제주대 초교 - 가끔 '비행기 통학하는 대신 보내주면 가냐?' 같은 질문글에 '자유 낙하하면서 감'과 같은 댓글이 달리던 딜레마의 대학.







---------- 입결 방어 강세 -------







공주 - 거리뷰, 인프라로 놀림받는 깡촌 원탑 대학. 이마저도 절박한 사람들에겐 간절한 곳.


진주, 전주, 춘천 - 기억 잘 안 남. 한 군데가 아예 이과생 전용 대학이었고, 나머지가 스나이핑 후보로 자주 언급됐었는 듯.


청주 - 천하제일면접왕선발대회. 많은 이의 희망이자 진입장벽인 곳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