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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장학회, 명문대 입학생 마지막 인센티브 장학증서 수여
[동양일보 김성호 기자](재)음성장학회(이사장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난 12일 음성군청 6층 대회의실에서 2021학년도 대학교 입학생 중 장학회에서 정한 명문대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증서를 수여했다.명문대 인센티브는 음성장학회에서 추진하는 명문학교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내 일반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 중 일정 기준을 충족할 경우 지급된다.학기당 300만원씩 최대 8학기 동안 장학금을 지급해 교육여건으로 인한 인구유출을 방지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란 게 장학회 측의 설명이다.특히 202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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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 '4등급'도 합격했다..정시 합격생 13% 등록 포기
2024학년도 대학 정시모집에서 전국 교육대학교와 일반대 초등교육과 합격생 중 13% 이상이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대 정시 최초 합격자 가운데 4등급대 합격자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등록률 10%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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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부터 교대 입결 나락인거 누구나 다 아는데 몇년전 자료 갖구 교대 아직 명문대라고 우기는건 뭐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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