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임용 경쟁률 평균 3.5예상..

모든 지역 교논 1배수 컷 73부근..  24학번의 꼬리로 들어온 정시 교붕이들은 한번에 붙으면 괜찮다는 마음가짐으로 시작..

하지만 해가 갈수록 임용 티오는 암울해져만 가고 합격 난이도는 높아지기만 한다..

결국 삼수 째 떨어지고 난 뒤 교붕이는 27살 초반에 군대를 가기로 하는데..

이때는 슬슬 종합대 다니는 친구 중 칼취업 하는 애들도 생기고 그중엔 고연봉을 받는 친구들도 생겨나겠지

어라?  쟤 전문대 나오지 않았나? 월급을 저렇게 많이 받아? 라는 생각을 하며 군대 내에서 다시 임용을 준비할때즘..

27-28살의 월200벌려고 아둥바둥 청춘 다 버려가며 공부만 하고있는 자신의 모습에 자괴감이 올거임.

공부는 하는데 나 붙을 수 있나? 라는 의구심이 머릿속을 꽉 채우고 결국 교붕이는 현실과 타협하고 기간제로만 연명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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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임용 한방컷 내고 26살 군필 현직 시작이라는 밝은 미래도 있으니 걱정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