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직 배우는 단계에서 논할수는 없지만.
건동홍 문과 상경계 법학계 이정도가 원래 지방교대 입결수준?
인걸로 기억하는데. 건동홍 언급된 문과에서 고난도 학문을
배운사람들도 공기업,대기업 뚫고 간다해도 정년보장된건
공기업 공공기관 인데. 대기업에서 나이 어중간하게 30중후반 40에 짤리면 다시 다른데 가기 어렵다고 하던데.
교사는 처음 시작 초봉이 너무 적어서 그렇지만 호봉 높고 연금 받을 생각에 하는거겠지만.
딱히 초등학교 수준에서 중고등 교육 수준을 원하는것도 아닌데.
공기업 사무직 100:1의 경쟁보단 솔직히 교대생끼리의 경쟁률이
훨씬 가능성 있는거 아닌가? 나쁘지않은 경쟁인데.
조금 임용 경쟁률 올랐다고 스트레스 받는건 아닌듯.
회사 다니면서 인권 무시당하고 쌍욕듣는건 기본에... 임금체불 당하고 쓰레기 악덕 블랙기업 다닌거 생각하면 공기업 공공기관에서 계약직으로 일할때 지옥과 천국을 둘다경험했기 때문에.
교사 업무난이도는 나쁘지 않을듯..
교대 좃도 없는데 지들끼리 이론 만들어서 인터넷에서 퍼트리고 다님 얘네 대학 졸업할 때 보면 토익 700 찍을 애도 거의 없어 영어도 초딩 회화수준으로 배워서 그런데도 허수 없다 ㅇㅈㄹ 하고 다님 ㅋㅋ 지방교대 애들이 서울교대 입결 줄줄 외워서 씨부리고 다니는거 보면 기도 안참
지금 거품이 빠지고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