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2 교대 입결 하이 커리어 시기. 이 때는 정말 서울 연고대 버리고 교대 간다해도 주변인들 다 납득하는 정도였음.


특히 한국교원대, 서울교대, 이화여대 초등교육과는 입시판 최상위권. 이 때는 언급한 대학들이 한의대보다 더 높았음.


입시판 최정점이던 시기.



13~16 교대입결이 서서히 내려오던 시기. 이 당시에는 교대 몰락하나?라는 소리나올정도의 입결인데


지금이랑 비교하면 괜찮은 편이였음. 보통 수능에서 평균 1.5등급 전후정도 떠야 교대 비벼보는데


이때는 확실히 스카이가 더 셌고 취향에 따라 서성한도 갔는데 서성한 안가고 교대들어갔다해도 납득할 정도.



17~20 이 때 교원 to 이슈 뜨면서 요동치던 시기였음. 망했나? 아니냐? 어느 누구도 확답을 못했기에 정말 불안정한 입시 결과를 지녔던 시기임.


대충 중경외시~서성한. 최상위권 교대의 경우 연고 정도.



21~현재 갑자기 몰락하기 시작하며 지금은 최저점으로 가는중. 그래서 내가 입학함 ㅎ



근데 진짜 느끼는게 아직도 교사는 우리나라에서 상위 티어 직업맞음.


다만 지금 금쪽이 이슈, 서이초 이슈 그리고 임용 뚫는 이슈 등등 겹쳐서 현 상황이 도래했다고봄.


그래도 결국 교사할 수 있으면 난 아직도 좋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