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카지노 가서 집에갈때 기름 넣으라고 자주뵙던 할머니가 돈줘서 고마울때도 있고 돈따서 소고기 사준 형도 있고 숙소비 내주고 술한잔 밥사주는 동생들도 있는데. 청주교육대학교 애들은 나한테 십원 짜리 동전이라도 준적도 없는 놈들이 명예훼손 모욕 조리돌림에 온갖 음해를하네. 인간성은 강원랜드 카지노 도박하러온 사람들보다 못해서 어따써먹나싶다. 가끔 강원랜드 가면 좋은 사람들 만났지 이 학교는 도대체 도덕적해이가 얼마나 일어나는건가..
그래서 썰점요
근데 진짜 에타에서 수군수군대는거는 졸렬하긴 함. 애잔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