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때 나라 망하고 취업 안 되니까 확 오르고 


반대로 출산율 떨어지니 입학수준이 바닥을 가는 거 보면 


애초에 학문을 가르치는 곳으로서의 존재 가치는 0인 것 같구나...


하긴 초등학생 가르치는 교육학 4년 배워서 어디다 써먹겠냐...


교대라서 까는 거 아니고 유아교육과 같은 곳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