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원 전국교원양성대학교총장협의회 회장(경인교대 총장)은 이날 한국일보와의 통화에서 "지난 13일 교대총장협의회를 열고 교육부에 20% 감축은 불가하다는 뜻을 전했다. 현재 (자퇴 등) 중도 이탈 학생이 많은데, 이들을 포함하면 입학 정원을 20%로 줄이지 않더라도 졸업 인원은 20% 가까이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