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교대 총학생회·비상대책위원회로 구성된 전국교육대학생연합(교대련)은 이날 서울 서초구 서울교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대생 2941명을 대상으로 한 교대 정원 관련 설문조사 결과, 85.9%가 정원 감축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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