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 재입학하면 미친짓이냐?
이짓거리 6년동안 하고 나중에 개원해서 하루죙일 공부하고 일하고 해야 할 생각하니까 막막하다
나는 환경이 바뀌면 그래도 좀 열심히 살 줄 알았는데
개뿔 그냥 난 타고나기를 게으르게 태어난거같아
돈은 많이 못 벌더라도 그냥 편하게 웰빙하고 싶으면 그래도 교사가 좋지 않을까 싶은데
임용도 갈수록 어려워지는거같고.. 나중에 후회하지는 않을까 싶고
ㅈㄴ 우울하다 요즘 .. 교대 그냥 계속 다닐걸 왜 한의대 간다고 깝쳐가지고..
지방 똥통고에서 쓸데없이 내신은 높아가지고 최저 딸칵 맞춰서 한의대 덜컥 들어가버려가지고.. 정작 열심히 따라갈 엄두도 못내고..
시발 음양오행 목화토금수 이런거 배우는것도 ㅈ같다 그냥.. 나같은 사람 어딘가에 또 있을거같은데..
지금 교대가서 그래도 임용만 붙으면 ㅅㅌㅊ냐..?
하고 싶은대로 하는거지. 네 인생인데
근데 머리는 좋은가보다.
고추긁적 - dc App
호날두가 한국와서 편의점알바한다는 소리나 걑음. 울나라에서 제일 웰빙한 전문직이 한무당인데. 요양병원에 면허증만 걸어놓고 집에서 안 나와도 월 500이상 받아 - dc App
조선고종한의사 = 검사윤석열 아이린미호크한의사=검사 호날두 = 한의사검사 박보검김동규
게으르면 한의대에 박혀있는게 뭐가 문제임? 시키는대로만 하면 되는데 ㅋㅋ 개소리말고 한의사돼라 - dc App
허언이잖아 병신들아 이걸믿냐
돌려자랑하기냐. 사주혹은타로봐봐 챰타로 유료1만원 - dc App
샤넬쌤 강추 - dc App
윗 댓글말대로 요양병원에 출근 한 1~2일만해도 월 500은 걍 찍음
ㅇㅇ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