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국 원조는 현재진행형이다. 자동차, 전자제품 같은 공산품을, 미국이 쿼터 정해서 억지로 사주고 있다. 매해 일정 물량 미국이 필요도 없는 후진 한국산 제품을 의무적으로 사주는 거다. 한국 망하지 말라고 말이다.(다만 한국산 자동차는 미국에서 어떻게 사용되냐 하면, 이제 갓 운전면허 딴 얼라들이 자동차 운전 연습용으로 주로 사용된다. 아무렇게나 막 타도 되는 병신 현기차라 가격도 엄청 싸고 폐차돼봤자 몇 푼 하지도 않으니 별 부담이 없다.) 만약 미국이 이거 안 사주면? IMF사태가 정말 풍요롭고 찬란했던 시절이라는 눈의 착각을 일으킬 정도의 불지옥을 맛보게 된다. 한미 FTA 때 미국이 뭐 요구했냐 하면 필요도 없는 공산품 더 많이 사줄 테니까 미국 농산물 관세 낮춰달라고 요구한 것이다. 원래 사과 1개에 한국돈 100원이 맞다. 하지만 농부들이나(사과가 풍년이면 대략 70% 정도를 땅에 매장해서 폐기 처분하고 나머지 가격을 부풀린다.) 사료업체 회장(사료의 원료가 사실 구아닌 같은 똥을 사용해서 만드는데 이걸 비싸게 받아 쳐먹는다.)이나 중간 도매상(개 많은 유통단계. 1명당 100원씩만 올라도 1500원 정도 오른다.)이나 소매상이나 이 새끼들의 장난질 때문에 사과가 개좆같이 비싼 거다. 미국 농산물이 국내로 수입할 때 한국에서 파는 같은 품목의 농산물과 가격을 균등하게 맞추는 수준으로 관세를 붙인다. 병신 후진국 새끼가 미국이 도와줘서 국민소득만 높은 기형아 나라가 된 셈으로 국가구조가 이런 나라는 한국뿐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여기도 돈 만큼은 프랑스와 동급으로 많다. 하지만 그 돈의 민낯은 오직 석유일 뿐으로 이거 없으면 사우디아라비아는 그냥 후진국 된다. 똑같이 석유아 썩어 넘치게 많은 나라라도 베네수엘라산 석유는 불순물이 장난 아니게 많이 껴서 이거 정제해야 쓰지만 사우디아라비아산 석유는 불순물이 거의 없는 순수한 석유라서 캐면 바로 쓰면 된다. 실제 사우디아라비아의 서민들은 여자는 왕족의 236번째 아내가 되어있으며 남자는 여자가 없고 돈도 없어서 60살이 되도록 결혼을 못하는 상황이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