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분교 버리고 가는 학교가 되어버렸노;;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안승만 전 교육위원은 공존과 자율 교육을 강조하며, 김재홍 전 서울디지털대 총장은 경쟁주의 타파와 미래 교육 혁신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 두 후보의 비전은 서울 교육의 미래를 다르게 설계하고 있습니다. https://newsdao.kr/7227
연세대 분교 버리고 가는 학교가 되어버렸노;;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안승만 전 교육위원은 공존과 자율 교육을 강조하며, 김재홍 전 서울디지털대 총장은 경쟁주의 타파와 미래 교육 혁신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 두 후보의 비전은 서울 교육의 미래를 다르게 설계하고 있습니다. https://newsdao.kr/7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