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밑에 티어티어 거리는거 보니깐
아직 고등학생인가? 싶을 정도로 귀여운데

합격 후 연수원 가도 완전 여초
학교 발령나도 완전 여초
교사모임, 연수, 대학원 가도 완전 여초여서

인물이 살짝만 괜찮아도
먼저 대쉬하는 사람들 정말 많다.
(인물이 못생겨도, 본인보단 괜찮은 이성 만난다.)

더불어, 기혼 선생님들 (특히 3040여자, 5060남자)이
우리 연애,결혼에 엄청 관심이 많으셔서
신규 때는 소개팅 자리 다 받았다면 최소 20개는 됐을거다.
(대부분이 교사)

근데 보통은 소개팅으로 마음 생기기 쉽지 않고
자만추로 다들 알아서 잘해서 보통 30내외로 많이들 장가가더라.


+안정성, 워라밸, 육아휴직, 방학 등 절대 무시 못하니깐
꼭 합격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