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초등교사 지금 1명도 안뽑아도 돌아가는데 지장 없음. 학령인구가 곧 반토막남.
지금 뽑는것도 필요해서 뽑는게 아니라 청년일자리 때문에 꾸역꾸역 뽑아주는거에 불과함
한 3,4년 뒤면 말할것도 없고
지금 교대들어오는 애들 중 정교사 되는 애들 20%만 돼도 다행일텐데
이제 대다수가 기간제나 전전해야하는데 학령인구 감소로 그 기간제 자리조차도 있으리란 보장이 없음
결론은 그냥 백수양성소가 될 전망이라 입결 떨어짐
교사 인기타령하는데 교대나와도 교사가 못됨 ㅋ
하지만 몇년뒤 통일로 인해 학령인구는 폭등하게 되는데... - dc App
통일같은 소리하고 있네
교직 33년이면 연금 최대치이고 보통 50대 후반인데 이때 명퇴하면 명퇴수당도 준다. 따라서 50대 후반에 많이들 명퇴하는 분위기인데 이제 대략 90년대 초반 임용자들 나가기 시작하니까 그때 뽑은 인원대비 충원인원으로 보면 매년 거의 7-8천명 초등교사 수도 줄기 시작한다.. 그러나 입학인원은 더 심각하게 주는것은 맞으니까 임용이 점차 힘들어 지는건 맞는데 지금 임학하는 평균 3등급 문과생들이 취업하기에는 이만한 자리와 기회가 없다. 말그대로 인서울 문과 턱걸이로 들어가서 대기업 정규직 들어갈 확률이 교사 임용보다 높겠냐?
전문가 등장하셨네 ㅋㅋ 웃고 간다 날이 덥다 건강유의해라 하락원인 걱정말고
교권이 어쩌니해도 교사 시켜준다면 한다는 사람들 한트럭임 다만 교대나와도 교사 보장이 안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