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많고 마지막 기회인데 정시성적이 딱이정도거든?
임용고시 죤나 어려워지는거아는데ㅜ 여기는
자유와일상이 있는느낌이고
한해대 항해사는 돈은많은데 군대다시가는느낌일거같애
군기도빡세고 배에서 생활하는것도힘들대
임용낭인돼서 기간제교사로 살게될수도있는거아는데
진지하게 며칠고민중인데 내가진짜 뭘원하는지 모르겠다
돈이많다고 자유없이 통제된생활이 행복한지
자유가있다면 좀 가난해도 행복한지  
나도내자신을 모르겠다 님들 생각은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