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교사는 권한은 1도 없고


월급은 비정규직 식당 아줌마 수준에


연금은 국민연금보다 못한 공무원똥연금에



퇴직하면 남는거 1도 없는 동네아저씨에(교장감도 퇴직하믄 동네아저씨는 마찬가지)---참고로 요양원에서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직업이 교사고, 특히 교장, 교감출신이라면 사람들이 말도 안건다.ㅋㅋ



개좃같은 직장문화는 여전하고(교장감, 교육청 갑질은 아직 여전함-특히 지방)


공무직하곤 다르게 내부에 적들은 진짜 많고..(일부 승진에 미친 똥꼬 빠는 평교사들-->>교직근무환경 악화주범:주로 지방이나 도지역에 많음)


학부모민원이야 말할것도 없고(-->>민원은 수도권이 더 많다.특히 신도시 신축아파트는 이제 교사들에겐 최악 비선호지.)


요새 03~10학번들 동기나 선후배들 한탄하는거 보면 자기자식은 절대 교대 안보낸다하는 분위기고


심지어 교장감 자식들도 교대 거의 안간다 요새는..(지가 승진해놓고도 개 지랄같은거 아니까 자식들은 안보냄.ㅋㅋ)




참고로 교직 인기폭락하고 좋아진 유일한 장점은 여교사들 해외여행 자랑질 하는 프사가 싹 사라졌다는 거다.


참고하길바람.ㅋㅋ




참고로 옛날에 활동 했던(닉네임은 바꿈. 안바꾸면 알아보는 새끼 바로 있지싶다.ㅋㅋㅋ) 리얼 현직이다. 내가 30살만안됐어도 나도 바로 런쳤을것 같네. 으휴 시발.


정말 '나는 미치도록 교대가고싶다.' 하는 사람은

주위에 교사친척이나 옛날 은사 찾아서 딱 10분만 물어보고 결정하길 바란다..ㅡㅡ


내가 옛날에 쓴글들 간만에 보니 나는 이미 2017~2018년말 쯤에 벌써교대 비추하고 있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


결론: 오지마라


추가결론: 나도 낚였어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