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입결 이런걸 말하는게 아님.
상황판단 능력이 안타까울 정도로 낮음.
본인들에게 유리한게 어떤 것인지를 캐치하고 어떻게 이룰 수 있을지에 대한 사고 자체가 굉장히 미숙함.
내가 뭘 보고 느꼈나면, 정부에서 교대입학정원 줄이는걸 추진하면서 국립대 통합을 추진했을 때, 가장 극렬하게 반대했던 집단은 고3 수험생도, 교육계도 아니고, (어처구니 없게도) 교대 재학생들 이었음. 의대생들과 전공의들은 의대증원을 막겠다고 사력을 다하는데(그게 옳든 그르든), 교대생들은 어떤 사고회로가 동작해서 교대정원 감축을 반대했는지는 지금까지도 해석이 안되는 부분임. 실제로 교육부 대학정책과에서도 교대생들은 환영하고 교대 교수들이 날 뛸 줄 알았는데 교대생들이 지랄발괄하는걸 보고 대단히 의아햏다고 함.(지금 생각해도 웃음벨 ㅋㅋ)
상상력을 발휘해보자면 그들은 교대의 통폐합을 막아서 특수대의 프라이드(?)같은 것을 지킬 생각이었을 거라는 생각을 한 적 있음.
만약 그 추측이 맞다면 교대생들의 지능은 상식수준을 아득히 뛰어넘어 저 아래에 있다는 꼴이 됨. 왜냐면 스스로 무늬만 특수대라는 형태에서 수능 4~5등급의 소위 지잡대로 전락해서 그나마 있던 "초등교원양성"이라는 유일한 직업 획득 경로의 메리트 마저도 지키지 못하게 되는 셈이니.
안타까운 마음에 써봄.
상황판단 능력이 안타까울 정도로 낮음.
본인들에게 유리한게 어떤 것인지를 캐치하고 어떻게 이룰 수 있을지에 대한 사고 자체가 굉장히 미숙함.
내가 뭘 보고 느꼈나면, 정부에서 교대입학정원 줄이는걸 추진하면서 국립대 통합을 추진했을 때, 가장 극렬하게 반대했던 집단은 고3 수험생도, 교육계도 아니고, (어처구니 없게도) 교대 재학생들 이었음. 의대생들과 전공의들은 의대증원을 막겠다고 사력을 다하는데(그게 옳든 그르든), 교대생들은 어떤 사고회로가 동작해서 교대정원 감축을 반대했는지는 지금까지도 해석이 안되는 부분임. 실제로 교육부 대학정책과에서도 교대생들은 환영하고 교대 교수들이 날 뛸 줄 알았는데 교대생들이 지랄발괄하는걸 보고 대단히 의아햏다고 함.(지금 생각해도 웃음벨 ㅋㅋ)
상상력을 발휘해보자면 그들은 교대의 통폐합을 막아서 특수대의 프라이드(?)같은 것을 지킬 생각이었을 거라는 생각을 한 적 있음.
만약 그 추측이 맞다면 교대생들의 지능은 상식수준을 아득히 뛰어넘어 저 아래에 있다는 꼴이 됨. 왜냐면 스스로 무늬만 특수대라는 형태에서 수능 4~5등급의 소위 지잡대로 전락해서 그나마 있던 "초등교원양성"이라는 유일한 직업 획득 경로의 메리트 마저도 지키지 못하게 되는 셈이니.
안타까운 마음에 써봄.
그냥 흔한 교까글인 줄 알았는데 이런 명문도 다있네
힘내... - dc App
개동감 특히 부산교대 재학생들은 부산대 통합에 왜 반대하고 있는지 의문임. 솔까 내코가 석자인 처지에서 큰소릴 입장인가
니 상상력이 상상력 아니고 팩트임. 진짜 미친 행동이엇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