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권
일단 교권 아무리 애써봤자 애가 적어지고 교사수는 그대로인데
세상의 이치라는게 적어지면 귀해지고 많아지면 낮아진다.
지금 교권관련해서 노조에서 힘쓰고 아무리 해봤자 2030년 즈음에는 학생수가 너무 적다
교사수는 큰 변화가 없을거 같은데 말이지
학부모 민원 현장에서 지금도 이 정도인데 흠...
법으로 예의없는 학부모 학생은 강제전학 이런거 안생기지 않는 이상 안 올라갈듯
2. 월급 인상률
지금 전교조에서 조사한거 떴는데 참담하다
그리고 지금 우리나라 세수 적자 어느정도인지는 여기 있는애들 알런지는 모르겠는데 여튼 심하고
부동산에 국가재정 꼬라박고 있는 상황이라 교원 월급이 획기적으로 좋아질려면 최소 10~15년 본다 최소다 최소
없을수도 있다
3. 연금
다 알거다 이거는 진짜 지금 들어오는 애들은 1도 메리트없다 누구나 아는 사실이라 패스한다.
4. 학교의 보육기관화
돌봄, 늘봄은 들어봤는지 모르겠는데 해당 관련 직원 행정실무사 1명 보내줘놓고 이제 애들 보육까지 해야되는 실정이다
덧붙이자면 물론 10년전에 돌봄전담사가 공무직으로 들어오면서 실제로는 이분들이 방과후에 돌보고 있긴하다.
그렇지만 지방 소학교의 경우에는 없는 경우도 많아서 교사들이 방과후에 애들 버스올떄까지 데리고 있어야한다.
물론 지원자만 받아서 하는거기는 한데 여튼간에 학교 너네가 애들 케어까지 해라는거다 물론 돌봄이 이전에 들어오면서
사실상 보육기관으로 바뀌긴했는데 이제 교실에서 애들한테 뭘 가르치고 하는 기관이 아니라 그 시간동안 애들 일거주일투족을
하나하나 신경써야하는 기관이 된거다. 이거는 꽤 오래전부터 진행됐으니 알만한 애들은 알겠지
집에서 애 하나 보기도 빡센데 남의 애들을 일일히 신경써야 한다? 보통 피곤한일 아니다
그리고 이러한 보육기관화가 앞으로 더 심해졌으면 심해졌지 덜하지는 않을거라는 것이다. 저출산 대책으로 보육을 국가가
책임지겠다는 식으로 나올게 뻔한데 이거 떠밀만한 데가 가장 만만한 데가 어디겠나? 바로 학교다 학교
애들을 제대로 가르쳤냐가 문제가 아니라 사고 없이 8시간동안 학교에 잘 데리고 있었느냐가 핵심이 된다.
주 40시간 근무라서 기업보다 편하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애를 가르치는게 아니라 돌보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 회사 업무와는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 진짜 집에서 애한번 키워본 사람이라면 이게 얼마나 힘든 개념인지 알텐데
여기는 그런애들은 없을테니 그게 안타깝다
경상대의대랑 서울교대랑 고르면 전자가 좋음? 고3인데 생기부 의대랑 교육으로 둘다 준비해서 3의대 2교대 1사대 쓸거임 근데 의사도 요새 말많아서ㅠ - dc App
신종 어그로 ㅁㅊ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