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교갤 념글보셈. 그때 19학번들 임용 최소 3~4대 1이라고 ㅈ망했다는 글 있음. 어떻게 됐는지 알지? 맨날 망했다 망했다 거리는 21학번 올해 임용은 걍 티오 대박남.
이제 막차라고? 학령인구 주는건 맞는데 명퇴교사도 아직 많고 교대 정원을 10퍼 줄였는데 이거 결국 큰 교대 하나가 없어질 정도임. 나라에서 제일 똑똑한사람들이 정원관리하는데 디씨에 상주하는 방구석 좆문가들이 허구한날 4대1 4대1거리고있음. 거기다가 학번당 자퇴율 10퍼를 넘는다. 정원의 20퍼센트(대부분 상위권들이 반수하겠지?) 가 날아가는거임.

올해 정시 입결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정원 10퍼 감축에 이어 정시모집인원도 반토막남.  올해,내년  임고 합격률 교대 전성기급으로 올라가는데 지금이 기회일지도.

제발 디시 상주하는 인간들 말듣고 직업선택하지마셈. 교사가 하고싶으면 성적 쫌 깎고 와라. 믿거나 말거나 난 틀딱이라 나형사탐따리긴 하지만 평백 96이었다(연고 하위과 5칸 떴건거로 기억함) 그리고 나보다 훨 잘한 애들 아직 지교에 많다. 특히 수시

물론 지금 정시 입결은 ㅈ망한거 인정함. 근데 이정도로 낮을 대학이 아닌데 언론에서 안좋은거만 비춰서 너무 쓰레기 직업으로 비친듯. 방학있는 직업, 방학마다 여행다니는 직업은 교사중에서도 초등교사만한게 없다. 한번사는 인생 편하게 살자.

요즘은 평백 90만 맞아도 교대 최상위권이다. 그 말은 니가 들어가면 임용안될걱정은 없단거임, 정원 관리해서 높아봤자 3대1인시험에서 최상위권으로 시작하는거임 ㅋㅋ

여기 교까들 많아서 미리 반박하나 하면 근 20년간 경쟁률 2.5대1 넘어간적이없다. 출산율 고려해서 입학정원, 명퇴인원 조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