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 안 채우고 런하는(일명 교장명퇴) 교장



(스트레스 받아서 정신적문제로) 휴직하는 교감




최근에 둘 다 내 주변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



10년전에만 해도 상상도 못했음.


(일반 평교사는 뉴스같은데 하도 많이나오니 뭐 말할필요도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