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고 전교1등 고대 어문학과 버리고 교대옴 교대기준 내신 1.2, 장학금 받고 다녔고 당시에 대학가서 공부 더 하기싫고 개꿀빨고싶단 생각했고 주변 어른들한테 교대가스라이팅 당해서 교대옴 결론부터 말하면 난 그냥 적당히 만족하며 다님.. 주변 사람들은 아깝다 다들 지랄하지만ㅋㅋ 어차피 고대갔어도 공부 안했을거같아서..

16,17 때는 경북,강원,제주 등 같은경우 3달만 공부하고 붙음 구라아니고 진짜다 100일의전사 하는 선배들 많았고 강의 결제도안하고 대충 남은시간 친구꺼 빌려서 듣고 합격한 사례가 꽤 있었음.. 그냥 경북으로 간다=합격보장=과락만넘기자=80점중 32점만 맞자 이정도수준이었음 서울이나 세종 이런덴 원래어렵고 광역시도 걍 적당히 공부하면 붙기쉬웠음

18,19 때는 그래도 떨어지는 사람들 많았음 과에서 반 이상 떨어지는 느낌? 지금 4수준비하는 형들 누나들 꽤 있고 재수는 기본적으로 깔고간다는 느낌이 있음 지금까지도 임용 못붙은 동기들은 죽으려고한다

20부턴 잘 몰라서 줄이겠음

최근 임용 입결 어쩌구 좆망 이런글들이 많던데 현직되면 아무도 신경 안쓰긴 하는데... 진짜 지금 지잡대 다됐구나 란 생각이 들긴하네 학창시절 사람취급도 안해주던 넘들 대거입학하는거 보니 현타오긴하는데 어차피 니들은 임용 못붙으니 뭐...

글고 교사란 직업은 되기만 하면 꽤 좋은 직업은 맞다 연봉 워라벨 인식 등등 따져봐도 7급이상이고 연봉도 하는 일이나 실제근무일 생각하면 나쁘진 않음 좀 적긴한데 ㅋㅋ 글고 니들이 오해하는게 있는데 저출산은 오히려 현직들한테 호재임 법으로 지위가 보장되어있어서 절대못자루고 한 반당 학생수 줄어드는거라 오히려 개이득^^

걍 대충 수업하고 애들가면 10분 수업준비, 10분 업무 대충보고 넷플릭스 보거나 쌤들이랑 수다떰. 이쁜 쌤들 있으면 치대보기도하고 ㅋㅋㅋ 2시에 조퇴하는 날은 더럽게행복하다 방학은 말할것도없고

결론은 걍 니들이 임용 자신 있으면 와도 괜찮은 직장이라고 생각함ㅋㅋ 적당히 웰빙하면서 개꿀빨기 좋은  직업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