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1학번이고 정시 중앙대 경상계붙고 경교 옴
지금 이과로 수능 다시 준비해서 약수 성적은 나왔네
나처럼 능지 낮아서 인생 돌아돌아 갈까봐 조언해줌
그래도 나 졸업할 때까진 정원도 감축하고
임용 상황도 나아지겠지? <<< 개뿔 좆도 없음 ㅇㅇ
은근 니들 4년의 시간이 짧은데, 무슨 개혁 무슨 사업
이런건 5년 10년을 보고 진행되니 물밑에서는 뭔가
바꿔보겠다는데 정작 너희들 졸업할 때까지 뭐 없다..
대학 통폐합이든 교육전문대학원이든ㅇㅇ
그래도 국립으로 전공 개방없이 국가에서 관리해주는
학교라는 막연한 신뢰감에 진학했을 수 있는데
교대는 그냥 지금 전혀 쓸모없는 교육기관임
쓸모없이 비대해진, 구조를 위한 구조라는거
2,3년이면 끝날 교육과정을 4년제로 늘리고
정원도 2배가까이 늘렸으며,
그나마도 임용 to는
10년대 명퇴to들 엄나백이 다 끌어써서전망 없다
오라고해도 요즘 올 사람 없겠다만, 진짜 오지마라
생각있으면 진심으로
그렇다고 지금 비슷한 입결인 인설 하위,지거국 문과가 대단히 답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교대처럼 무력하게
말라 죽어가는 느낌은 없을거
안겪어보면 모른다는말이 딱인거같음.. 직접 가봐야 심각한걸 알거같음 ㅋㅋㅋ - dc App
그래도 21학번 to 대박났더만.. 이게 영끌같긴한데 뭐 넌 약대 수의대 붙는 점수라니까 지금이라도 자퇴하는게 낫긴할듯ㅇㅇ
중대상경에서 무슨 약수성적이나와 앰뒤진소리하고있네ㅋㅋ 그렇게 교대가 가고싶냐 병신아ㅋㅋ훌리적당히
지랄을한다 ㅋㅋ 나 중솦성적에서 한약수성적떳는데
받긴했음.. 2년걸리긴 했지만.. 솔까 중경경 붙었을 때도 국어는 1개틀렸고 영어 탐구 만점이었어서. 수학 나형 낮3 장애련이었고. 통수에 미적 극복에만 1년이상걸렸지. 근데 국어 사탐 완성돼있으니 다시 진입한 해에 문과 연고 성한은 되더라
올해는 과탐만 판 것 같고, 다행히 생지 찍맞도 터져서 46 47 받은듯. 미적은 주관식 불안하긴한데 최소88은 받은거같고. 뭐 여기까지 2.5년 걸렸다. 누군 한번에 붙을 대학이겠지만 나는 ㅅㅂ 몇살에 가는건지
뭐 암튼 난 이제 교대에 미련없다만, 넌 많이 가고 싶은가본데, 그렇다면 가보는것도 좋다고 봐ㅇㅇ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야 알겠다고 한다면 와서 먹어보라고해 ㅋㅋㅋㅋ 뭘말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