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교대 성적 이미 다 까발려진 상황에서 믿거나 말거나 나는 서성한 공대 성적으로 지방교대왔다. 가형세대임.

지금 진학사보니 작년이랑 비교해서 꼬리는 오르는거 같네. 올 4등급이 합격하고 이러진 못할거같지만 정시 머리는 여전히 평백 90도 간당간당한거 같네 맞냐?
너네들 무시하는게 아니라 솔직히 통합수능이라 쳐도 평백 90이면 건동홍 공대정도 성적이지? 이정도 성적되면 교대 장학금받고 들어올텐데 억울해하지말고 와라. 임용 경쟁률이 뭔 4대1이니 5대1이니 믿지말고 와라. 교갤 개념글 2020년도보셈 내가 입학할때도 여기 글 정독했는데 뭔 교대가면 쳐망한다 임용못뚫는다 했는데 올해 도 결국 경쟁률 2대1정도였다.
디시애들 말 믿지말고 니가 직접 근 10년간 임용 경쟁률을 찾아봐 항상 2~3대1로 유지중이야. 더군다나 22학번 23학번은 역대급 중도이탈해서 한과에 절반정도 남은 과도있다. 반수를 언론에 나오듯 평백 70 80쳐맞고온 샛기들이 했겠냐? 걔네들이랑 같이 묶여서 억울해하는 상위권들이 했겠지? 이러면 임용은 은근히 쉽다.
정시성적이랑 임용은 반드시 연관있다. 뭐 우리학번에 의대 서연고에서 반수해서 온애들 진심 20명정도는 되는데, 얘네들이 임용 못뚫었겠냐? 21학번 평균이 나형쳐서 건동홍 문과였으면 합격하는데? 믿기싫으면 믿지말고.

24학번 정시기준 건대공대~지거국 문과 간당간당한 성적인 스펙트럼에서 니가 이 스펙트럼에서 40퍼안에만 들면 임용은 날먹이란거야. 너 솔직히 니 성적으로 갈 수있는 다른대학에서 교사보다 좋은직장 가질 수있냐? 난 아직 임용합격는 안했지만 딴 대학 갔으면 아찔하다.
결론은 여기서 어디 대학vs 어디대학 하는데 니네들 비교하는 대학 하나도 안아까우니까 교사가 꿈이면 와라. 교사가 꿈이면 너네들 실력으로 충분히 임용 상위권 차지할 수있다. 진짜 임용 합격하기 싫어도 함격할거다. 난 올해 임용 0.1배수로 광역시 1차 붙었다. 지방교대 들어올때 장학금받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