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박은 성적이지만 과거의 영광이 있는 교대 이름이라도 가지고 싶다- 오지마라 진짜 의미 하나도 없다. 교대 ㅈ박은거 개나소나 다안다.
취업 개꿀인거 같아서 온다- 오지마라 24학번부터는 진지하게 3ㄷ1 넘는다 거기에 임용은 재수하면 할수록 티오가 줄어드는 악마의 시험이다.
어렸을때부터 초등교사가 꿈이었다- 이건 와라 그 마음가짐이면 기간제라도 하면서 하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확실히 이런 사람들이 임용도 잘붙더라
워라벨 때문에 오고싶다- 솔직히 좀 애매함. 워라벨 확실히 다른 직업에 비하면 좋은건 팩트다. 근데 임용 수틀리면 다른 길로 갈거도 생각해놓아야한다
워라벨이 좋다고? 그월급에 연봉상승률 생각하고 업무량 생각하면 ㅈㄴ빡센직업인데
내가 현직은 아니라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실습 때 담임선생님들이 시간은 확실히 많다고 하셨음 그리고 방학이라는 시스템이 개사기이긴 하잖아 한두달씩 노는 직업이 세상에 어디있음
근데 교대 졸업하고 문제집 출판사 같이 교육계열 사기업으로 취업 할 수 있나?
당연히 임용 붙고 교사 되는게 일빠따인데 만약에 수틀려서 임용 2,3번이상 떨구면 다른 사기업이라도 가야지...뭐...
지금은 그런 사람들 있긴 있지만 확실히 드물긴 함. 교육관련해서 열심히 경력 쌓아놓으면 나중에 임용상황 많이 안 좋을 때 그쪽으로 빠지는 사람도 꽤 있을듯?
교대ㅠ아니면 지잡대 가야한다고 시발
냉정하게 대학간판에 대한 자존감을 올리고 싶으면 그냥 재수를 해라. 그렇게 교대오면 무슨 의미가있냐.. 어차피 교대입결은 앞으로도 더더욱 내려갈텐데
알바를 좀 많이해보는거를 추천 아 근데 알바만으로 본직을 알기어려운데 진짜 30명데리고 바짝 6시간 집중한다는게 보통일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