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박은 성적이지만 과거의 영광이 있는 교대 이름이라도 가지고 싶다- 오지마라 진짜 의미 하나도 없다. 교대 ㅈ박은거 개나소나 다안다.

취업 개꿀인거 같아서 온다- 오지마라 24학번부터는 진지하게 3ㄷ1 넘는다 거기에 임용은 재수하면 할수록 티오가 줄어드는 악마의 시험이다.

어렸을때부터 초등교사가 꿈이었다- 이건 와라 그 마음가짐이면 기간제라도 하면서 하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확실히 이런 사람들이 임용도 잘붙더라

워라벨 때문에 오고싶다- 솔직히 좀 애매함. 워라벨 확실히 다른 직업에 비하면 좋은건 팩트다. 근데 임용 수틀리면 다른 길로 갈거도 생각해놓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