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울교대:서울이라는 위치적특성때문에 방어되는 높은 입결 but 수시서 100명씩이나 이월됨에따라 꼬리가 길어짐(문닫고 들어오는 성적이 어디까지 떨어질지 알수없음)
2.이화여대 초등교육과:에초에 많이 뽑지도 않을뿐더러 대학 간판자체가 높아 인기많음
3.경인교대:4명이라는 아쉬운 이월숫자, 그러나 성적분석업체에서 잡은 높은컷과 적은 이월숫자를 본 지원자들이 겁을먹어 마지막날에는 결국 낮은경쟁률을 보일것임(실제로 경인교대의 낮은 경쟁률때문에 합격자들의 지원한 타 대학이 중앙대부터 수원대까지 격차가 나는 기현상을 볼수있음)
4.춘천교대:54명이라는 준수한 이월인원,작년기준80명의 높은 추합인원을 가진 대학, 입결방어가 된다는 서경춘라인임에도 불구하고 점점 위태로워지는중,잘하면 올해 펑크가 날 대학교
5.한국교원대:한국교원대를 제외하고 모든 교대가 나군에 있어 지원자들이 분산되는 반면 이곳은 유일하게 가군에 있어 높은 입결을 유지하는곳,but 소수어문계열은 작년부터 지원자수가 급감함
6.공주교대:역대급으로 낮은 수준의 표본들,타 교대에 비해 월등히 많은 모집인원,통학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지리적이점때문에 자취비용이 부담되는 타 지원자들이 빠질것으로 예상. 하위권수험생들에게는 역대급 기회(진흙탕싸움이 열릴예정)
7.청주교대:안정적으로 교대에 붙으려는 상위권수험생과 면접을통해 뒤집으려는 수험생이 다수존재. But 모집인원이 어마무시하게 줄어듬에따라 면접으로 뒤집기는 옛말이됨, 1단계 폐지에따라 모든 지원자가 면접을 보는 대참사가 이뤄지고 면접변별력이 줄어듬에따라 진학사기준 7칸이상을 제외하면 모든 수험생이 위태로워짐.올해는 그리 좋은 카드가 못됨.
8.부산교대:인구가 많은 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제작년에 백분위50대까지 떨어질정도로 지원자들 수준이 매우 낮음(교사가 되려고 지원하는게 아니라 바다보면서 술처먹으며 노려고 지원하기때문)다행히 작년에 입결이 다시 복구되었으나 올해 다시 떨어질지 아님 유지할지 복불복(랜덤지원)
9.대구교대:전문대수준의 처참한 작년입결  많은 수험생들이 올해는 입결이 엄청오를것이라 벌벌떨어 지원을 꺼려하고있음but 어짜피 교대는 점점입결이 하락하는중. 올라봤자 백분위60후반까지는 무난히 합격
10.진주교대:역대급으로 낮은 지능의 수시지원자들 덕분에 144명이라는 역대급 이월인원이 발생. 따라서 현모집인원은 약 250명.
한 교대에 500명이상이 지원하는것 상식적으로 불가능. 따라서 올해 최종경쟁률은 1점때로 예상되며 역대급으로 처참한 입결이 대기중.
11.광주교대:낮은 인구수,수험생비선호 지역으로 지원자들의 관심밖대학. 작년최하위 합격자가 백분위60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관심이 없음. But 광주라는 도시특성상 타교대랑 비교하면 인프라가 매우 좋은편이여서 아쉬움을 자아냄.
12.전주교대:상위권,하위권 모두에게 지원할 메리트가 없음.
아프리카 나이지리아를 연상시키는 형편없는 시설, 신천지및 JMS의 본고장답게 수험생들이 대부분 이곳에 가기를 기피,재학생들도 낮은 만족도를 보이는곳,표본수준을 분석할수도 없을정도로 지원하려는 사람수가 턱없이 적은 형편없는 대학. 올해 백분위 60대(진학사1칸)만 나와도 쓰면 붙을수있으나 비추천.
13.제주대 초등교육과:모집인원이 2배가 되어서 쓰기 좋은대학. 입결은 솟지도 않고 하락하지도 않는 무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