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생도 있지만 스나러들도 있으니까 분탕 조심하기

처음에 지원자 많으면 다 실수라느니 이런 개소리에 낚이지마라

그건 사람 성향 차이고 오히려 잃을게 없는 애들이

빨리 넣는 경우도 허다함

보통 마지막까지 경쟁률 낮은곳은 마지막에 모두가 몰려

터지는 경우가 많음 다른곳이랑 고민하다 넣는 사람들이

대부분 경쟁률 낮은곳으로 넣는다 내가 현역때 그짓거리해서

결국 거기 터졌었다 처음 써보는 애들은 왜 아직도 경쟁률이

이렇지? 싶을거다 ( 현역때 교원대 불어 넣었다가 이꼴당함 지금은 21이고 재수해서 대학갓다)

어디든 들어가야한다는 생각에 되는곳 아무곳이나 넣으려고 할텐데 불어를 하나도 모르는데 경쟁률을 보고 넣었던 나처럼.

결국 4년을 다녀야한다 너가 넣으려고 하는 학교에 대해

유튜브나 네이버나 검색 정도는 해봐라

학교 외형이나 분위기가 와닿는곳이 있을거임

남 말에 흔들리지 말고 너가 가고 싶은 곳으로 넣어라

어차피 빵폭은 아무도 예측 못한다

혹시 모르지? 경인교대 꼬리가 지방교대보다 낮게 잡힐지

꼬리는 정말 운의영역이다 예상 못함

서이교를 제외한 교대들은 까봐야 알수있어

ㅍ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