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쯤 설레는 마음에 첫에타 들어갔는데 20 21 22학번들의 조롱과 비난글만 올라옴 ㅈㄴ 충격적이었다


일부 사람들이 그러는거라 생각하고 학교생활 시작
보통 2년텀끼리 더 친해져서 만나게 된 22학번 선배들은 다 좋았음 근데 에타같은 곳에서 보면 24학번 욕은 주기적으로 올라옴 혹시 내 주변 선배들도 겉으로만 잘해주는게 아닐까 싶었음 그렇게 생각하니 좀 22학번 선배님들 만나기는 꺼려지더라

되돌아보면 솔직히 성적 제외하고도 계속 욕먹는 이유가 있더라고
동기들 솔직히 내가 생각하던 교대생 이미지인 애들이 많이 없었음.. 한 둘째날부터 장수생 형따라 5~6명 담배피러 가더라
솔직히 좀 양끼 나는 사람들 많았음 알고보니 동기 여자애도 담배 피는 애 있더라 근데 교대는 흡연부스가 당연히 없음 그래서 숨어서 피는 것 같은데 유독 24학번 애들은 눈에 띄는 장소에서 시끄럽게 담배피다 계속 에타 저격 먹고 도서관 가서 떠들다가 21학번들한테 저격먹고 좀 교대생이 아니라 까불거리는 남고생티 못벗은 애들 많은 느낌

니들은 그래도 22는 공부하러 가고 23 24 25 이렇게 학교 같이 다니니 욕은 덜 먹을꺼임 다만 학교 분위기가 니들이 생각하는 그런 교대 분위기는 아닐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