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갤보면 설교 붙어도 교원대 간다는 사람 꽤 있는데 교원대도 시골 아님? 솔직히 이쪽 관심없는 사람들한테 인지도가 있는 대학도 아닌데 설교 포기하고 갈만큼 메리트가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