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기 전에는 모르는 법 그러니까 좋게 생각하자
넌 서울교대잖아 그정도 갈 정도면 중경외시 포기하고 가는걸텐데 교사 엄청 되고 싶어서 가는 거 아님?
9모까지 연세 사회 초록불이었음 기왕 다 ㅈ같이 느껴지는 거 안정적인 거 할란다 해서 교대 가는 거임 집 나가고 싶기도 하고 (기숙)
또 그렇게까지 ㅈ같을 것도 없잖아 마음먹기 달렷다고 생각함
서울교대인데 기숙? 본가가 지방임?
경기 북이라 수도권이긴 한데 충원율이 높아서 엥간해선 된다더라고 아님 어쩔수 없고
가족하고 사이 ㅈ같음?
사이 ㅈ 같기 보다는 내가 말을 안 듣는 거지 뭐... 막 웬수지고 그런거 아님 그냥 빨리 나가서 빨리 독립하면 서로서로 좋잖아? 라는 상황
가보기 전에는 모르는 법 그러니까 좋게 생각하자
넌 서울교대잖아 그정도 갈 정도면 중경외시 포기하고 가는걸텐데 교사 엄청 되고 싶어서 가는 거 아님?
9모까지 연세 사회 초록불이었음 기왕 다 ㅈ같이 느껴지는 거 안정적인 거 할란다 해서 교대 가는 거임 집 나가고 싶기도 하고 (기숙)
또 그렇게까지 ㅈ같을 것도 없잖아 마음먹기 달렷다고 생각함
서울교대인데 기숙? 본가가 지방임?
경기 북이라 수도권이긴 한데 충원율이 높아서 엥간해선 된다더라고 아님 어쩔수 없고
가족하고 사이 ㅈ같음?
사이 ㅈ 같기 보다는 내가 말을 안 듣는 거지 뭐... 막 웬수지고 그런거 아님 그냥 빨리 나가서 빨리 독립하면 서로서로 좋잖아? 라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