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랑 임용이나 그런 시험하고 크게 상관관계가 있지는 않음

서울대 나와서 행시 떨어진 사람도 있고 1990년대 당시 동국대 나와서 행시붙은 사람도 꽤 있음(일단 내 주변에 2명이니까) 그리고 확실한건 물려받을 집이 없으면 교사하면 존나 헬라이프이긴한데 물려받을 집있으면 명절수당 뭐 학년부장하면 성과금 이런거 다 모으면 초봉도 세후 3000은 된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보이는 교사 30대 월급 300이건 제일 월급 안 나오는 달로 해서 그런거임 달마다 받는게 다르단다 친구들아 보통 30대면 350~380 정도 받음 뉴스를 믿지마셈 그리고 니들 생각보다 심하게 진상도 없다 애들아 뉴스는 자극적인걸 내보내야하니까 진상 학부모가 엄청 많은것처럼 얘기하는데 생각보단 적음 그리고 고학년보단 저학년이 다루기 쉬우니깐 저학년 갈려면 학년부장 같은거해서 점수 쌓으면되고 담임하기 싫으면 영어전담하면 되고 그리고 요즘에 서이초 사건 때문에 처음 임용된 사람한테 보통 학폭관련업무 잘 안 맡긴다 그리고 방학 3달에 조퇴가능 애들 수업 끝나면 완전 교실은 내 세상 아무도 신경안씀 근데 초봉 세후 3000 니들이 회사를 아직 경험 안해봐서 그런거겠지만 이거 존나 개꿀이다 물론 집이 있다면 없으면 회사가라 아님 지방에서 살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