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기사보니까 그말같은데
근데 우울증 굉장히 흔한 질병이던데
쫒겨남ㅇㅇ
맘충들이 어떻게든 찾아내서 내쫓을 듯
우울증 있는데 본인이 모르거나 숨기는 게 더 큰 문제인데, 왜 이렇게 흘러가나 싶네? 교육계뿐 아니라 의료계도 특히나 정신건강이 중요한데 인성이 어떻든 의대 면접 통과들하는 걸 보면 본보기로 억울한 사람들만 생기고 제대로 될까 의문스럽고 개선이 아니라 다시 쉬쉬하는 분위기로 가는 것 같아서 걱정됨.
쫒겨남ㅇㅇ
맘충들이 어떻게든 찾아내서 내쫓을 듯
우울증 있는데 본인이 모르거나 숨기는 게 더 큰 문제인데, 왜 이렇게 흘러가나 싶네? 교육계뿐 아니라 의료계도 특히나 정신건강이 중요한데 인성이 어떻든 의대 면접 통과들하는 걸 보면 본보기로 억울한 사람들만 생기고 제대로 될까 의문스럽고 개선이 아니라 다시 쉬쉬하는 분위기로 가는 것 같아서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