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일반다 상경계열 3년 재학+군대 2년 해서 25에 신임생으로 지방 교대 들어가고 늘봄 호재로 지방 합격함
그냥 임용대기 중에 내 생각 써본다
맨냘 뉴스에서 저출산이니 뭐니 솔직히 ㅈ도 체감 안됐는데 올해 신규 임용후보자를 3월 발령 나는거 보니 26임용 늘봄 추가되더라도 ㅈ될거 같다
올해 특정 도에서 사라지는 학교가 20개가 넘고 신입생 없는 학교 진짜 개많다 못 믿겠으면 직접 찾아봐라
티오 나오는건 항상 랜덤이지만 올해부터 뭔가 ㅈ될거같다
항상 막차라고 하지만 진짜 작년에 임고 본게 조상이 도운거 같다
결론은 뭐 이제 막 입학했을 신입생들한테 떠나라는 말보다는
그냥 참고 하라고 ㅋㅋㅋㅋ
올해부터 뭔가 이상한 느낌! 이해된다 ㆍ나도 21인데 작년초부터 스원들과 티오 얘기는 안했음 ᆢ너무 암울하고 20학번 선배들 박터졌었는데 더할것 같은 불안감ᆢ경기 남부로 발령 받아서 임용판 떠나지만 경기 3발이 655등까지 발령ᆢ
님 어디로 감? 나도 경긴데
평택ᆢ
남부 쓰면 보통 남부로 가려나 연포천 많이가서 쫄리네
이번에 3발 많이 발령 못 받아서 400등 이후로 북부 갔어ᆢ
막 급식 벗어난 애들이나 아직도 수능에 메여있는 나이만 먹은 고딩 N학년이 대부분인 교갤이라 그런가 4년 뒤의 본인 인생은 전혀 생각을 안 하는 듯 모든 지표와 상황이 당장 탈출하든지 아니면 X된 걸 받아들이고 당장 뭐라도 준비해라를 외치고 있는데 입결이 어쩌고 합격이 어쩌고 지교가 어쩌고 니들이 일반대 학생임? 교대는 진짜 임용 아니면 4년동안 배운 게 하나도 쓸모 없는 곳임 지금 여기 교갤에 있는 애들 중에 한 30%는 4년 내에 탈출을 할 거고 나머지는 어떻게 되겠지 하다가 임고생이 될텐데 그때는 진짜 불지옥판이고 매년 상황이 나빠져서 과에서 절반 정도는 시골이라도 가려고 4, 5수를 해야하는 상황이 올거임 중등처럼 10년 가까이 기간제 하다가 합격하는 것도 그렇게 먼 미래가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