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하고싶었던 직업이고 성적도 충분히 되고도 남는데 

내가 말을 더듬거리고 저는것도 좀 심한 거 같고 남을 가르치기에는 내가 멍청하다고 생각해서 꿈 접었다

이 글 읽는 사람들 중에서 분명 반수칠 생각을 가진 이들도 있겠지만 교사의 꿈을 가지고 간 사람도 있을거임

응원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