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임용이 경쟁률 2.5대 1정도였는데


원래 정상적으로 티오나왔으면 2025임용만 해도 경쟁률 이미 3대 1이었음 늘봄으로 티오를 말도 안되게 늘려나서 잠깐 작년에 뽀록 터져서 2대1로 낮아진건데


뭐 올해부터 티오 다시 대폭 줄어들건 사실상 당연한거고 늘봄티오 이거 결국 미래티오 땡겨쓴거라 올해 정권 바뀌면 당장 예측보다도 훨씬더 티오가 다시 급격하게 감소할 수 있고 경쟁률 4대1나와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함. 최대한 희망회로 돌리는게 2024 임용 수준인데 올해 티오부터도 악화되는건 확실한데 어디까지 악화될지 종잡을 수가 없는 상황임.


24학번부터는 티오 예측이 의미가 없음  27년부터는 교원중장기수급계획도 나와있지 않고 초등학생 수도 지금보다 훨씬더 줄어들어있고 앞서 말했듯이 늘봄티오 쓴게 미래 티오 땡겨쓴거 스노우볼도 있을거라 솔직히 이때쯤 되면 초등학교 교사 1명도 안뽑아도 무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