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의치한약수 채우고 나서야 서연고 가는거 요 근래 정립된 문화지 


10년대 초반만 해도 이정도 아니었음 그시절에 연고대 인문계 카이스트 이정도면 지방의대에 인식이 뒤지지 않는 그냥 초엘리트들이였음 연고대 갔다고 하면 다 우와했는데


요즘은 뭐 수험생 수 준건 말할 것도 없고 의치한약수 다 채우고 나머지 가는 식이라


연고대 인문계를 누가 엘리트라고 함? ㅋㅋ


1. 수험생감소(그와 반대로 상위권 대학 정원은 오히려 증가)

2. 전문직 선호도 증가


이 두 가지로 이름값 높은 명문대 가기가 훨씬 쉬워졌고


그에 비례해서 명문대도 예전에 그 명문대가 아님 ㅋㅋ


솔까 옛날 건동홍이면 요즘은 최소 중경외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