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때 생각나면 짱나네..
한 명은 무표정으로 뒤로 빠져서 관찰하고 있고
한 명은 계속 뭔가 쓰기만 하는데..
학생이 좀 긴장한 거 같음.. 풀어주려고 하는게 선생 아님...?
계속 뭔가 서두르기만하고
말하는데 쳐다보지도않아서 허공에 말하게 되는데...
그런식으로하니까 살인자나 배출하지..
교사가 아동 살해하는게 흔한 일인가 ??
차라리 1년 더해서 좀 더 제대로된 학교 가야겠다
취업이니 뭔지를 떠나 사명감으로 일 하겠다는 사람을 이렇게 못 알아보네..
더 좋은데 가서 반드시 복수한다
뭘 어떻게 해야 교대를 떨어지냐?? 평백 58도 붙던데 이새낀 올6등급인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