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때 생각나면 짱나네.. 

한 명은 무표정으로 뒤로 빠져서 관찰하고 있고

한 명은 계속 뭔가 쓰기만 하는데..

학생이 좀 긴장한 거 같음..  풀어주려고 하는게 선생 아님...?

계속 뭔가 서두르기만하고

말하는데 쳐다보지도않아서 허공에 말하게 되는데...


그런식으로하니까 살인자나 배출하지..

교사가 아동 살해하는게 흔한 일인가 ??

차라리 1년 더해서 좀 더 제대로된 학교 가야겠다


취업이니 뭔지를 떠나 사명감으로 일 하겠다는 사람을 이렇게 못 알아보네..

더 좋은데 가서 반드시 복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