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있는 달란트라는 걸 항상 생각하는 사람인데
4,5등급들은 공부라는 거 자체가 안 익숙한 사람이야
임고생이 되어도 공부라는걸 할까?
임고생 풀이 2등급이었을때도 공부 안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임고생 풀이 2등급일때는 일부만 공부안해서 00일의 전사! 해서 강원도 전라도 가는거고, 그것마저도 그냥 그 지역사람이거나 그 사람의 가치관, 취향차이였다고 보는데
애초에 입결이 공부하는 사람임을 증명하고 온 사람들이니
지금 교대생들 4,5등급이면 이 인력풀 자체가 공부를 안 하는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로 교사를 채워도 되는걸까?
우리나라 만큼 교사 질 좋은 곳도 없음 좀 더 쳐박아도 됨 ㅇㅇ
한 7-8등급 정도면 문제 없음
니들은 수능 성적이 평생을 낙인 찍는 꼬리표라고 믿고 싶겠지만, 아닌 경우도 상당히 많다. 예를 들어 수능 4~5등급 받고 지방 사립대 나와서 7급, 9급 합격하는 사람들도 많고, 지방 사립대 사범대 나와서 중등임용시험 붙는 경우도 많다. 반대로 중경외시 포함 그 이하의 인 서울 대학교 졸업하고도 7,9급 시험에 계속 낙방하여 결국 좋소가는 사람, 중경외시 포함 그 이하의 인 서울 대학교 사범대 졸업하고도 중등임용시험 계속 안되서 기간제 전전하고 있는 사람도 꽤 있다. 수능??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10대의 과오를 20대에 만회할 수 있다. 1등급으로 교대 가든 3~4등급으로 가든 입학 후에는 새로 리셋하는 새로운 싸움이다. 세상이 그렇게 단순하게만 돌아가는 게 아님. 임용시험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름.
현직인데 예외없이 꼬리로 들어온 장수생이나 수능 낮은 남자들은 재수 삼수 하더라
반대로 수능점수 높게 들어온 애들은 걍 1트에 붙고 ㅇㅇ 예외는 있지만 경향은 이게 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