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있는 달란트라는 걸 항상 생각하는 사람인데 


4,5등급들은 공부라는 거 자체가 안 익숙한 사람이야 


임고생이 되어도 공부라는걸 할까? 


임고생 풀이 2등급이었을때도 공부 안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임고생 풀이 2등급일때는 일부만 공부안해서 00일의 전사! 해서 강원도 전라도 가는거고, 그것마저도 그냥 그 지역사람이거나 그 사람의 가치관, 취향차이였다고 보는데

애초에 입결이 공부하는 사람임을 증명하고 온 사람들이니 


지금 교대생들 4,5등급이면 이 인력풀 자체가 공부를 안 하는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로 교사를 채워도 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