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야 진학사 점공이 가능했지만
10여년 전에는 점공이 인증해서 하고 그러지않았음
13학번 청교 졸 경기 연천지역으로 지원하고 연천 의무 근무 끝나가서 들어 와 봄
초교갤 눈팅하다 왔는데
그 당시 청주교대도 면접 반영이 크고
다른 교대도 교원, 부산 제주 빼고는 한 군에 몰빵이어서
꼬리가 길었음
교원이랑 부산 가군이고 제주가 나군, 다군이었나? 그랬다 나머진 다 나군 몰빵
그때도 평백 84정도?이었는데 갔다ㅋㅋㅋ
물론 요즘이 더 낮아지긴 했겠지만
입학처에 나오는 예전 입결도 상위 70프로 평백이고
나군 몰빵이라 지역 교대는 빵꾸가 존재 할 수 밖에 없었다
요즘엔 점수공개도 하고 인증해서 신뢰가 높다지만 우리 땐 그런거 없어서 표본에 팩트가 없다ㅋㅋㅋ
걍 교사가 꿈이면 공부 최대한 열심히 해서 와라
입결 어쩌구 해봐야 들어오면 끝이야
임용 공부는 해보면 알겠지만 수능이랑 진심 전혀 상관없고 무지성 암기+센스임
예전 이과 나형 과탐애들도 수학 나형 봤다고 입시에서나 낙인찍었지
취업 시장에서는 1도 안중요함ㅋㅋ
똑같아 걍 들어오면 장땡이여
교대 자체가 과가 한개인데 200명씩 뽑으니 꼬리 길수밖에 + 나군 몰림
임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