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공대 졸업생인데 공기업과 교대  재입학을 고민하고 있어. 아마 여기에 대답하기가 쉽지 않으실거 같긴 하지만 선생님들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제가 학교 다닐때는 워낙 쌘애들이 약한애들 무시하고 그런게 있어서

제가 선생님 해도 그런게 아마 있을거라고 상상하는데

제가 그걸 아마 해결을 못할거기 때문에

그런 분위기를 계속 해결도 못하고 쳐다보고 있을 저를 상상하니까

그런 두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저는 지금 학교 시스템이 좀 불만이 있는데

공부를 어차피 안할 친구들을 계속 중학교에서 앉혀놓거나 하는 것이 그 친구들한테 도움도 안되고, 또한 공부를 한 저조차 30살까지 진로를 못정하고 이러고 있으니까

학교에서 학생이 먹고살 능력을 키우는 그런 시스템을 갖춰주면 좋겠는데

아마 선생님이 되봤자

그런걸 해결도 못할거 같아 그냥 무의미하게 다닐 생각하니 좀 아쉽습니다. 

제가 모르는 것도 많기 때문에 실제 선생님들께

조금이라도 소통 해보고 싶습니다.

혹시 여기에 올리기 어려우시면

어디 가면 소통할수 있을지 아신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