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시절 모고 백분율 평균 90대였고 최고는 97퍼로 기억함

서울교대 수시합격했는데 수능최저 못 맞춰서 떨어짐


여차저차 중간 과정 많지만 다 생략하고 지금은 걍 평범한 중소에서 개발자로 일하는 중인데 이윤추구하는 기업의 직장인으로 사는 걸 더 이상 못해먹겠음

그래서 진로 재고민 중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교대가 딱인 거 같음


서울 필요없고 사람 그득그득한 거 싫고 문명의 혜택 옆에 있어도 안 누림 인터넷만 있으면 됨

돈 욕심도 없음 그냥 굶지 않을 정도면 충분함

내가 사교육없이 공부했어서 결혼 후에도 애들이 나 닮았으면 딱히 비싼 사교육 필요없을 거라고 생각함


요약:

30대 후반 들어서는 시점에 강원도 임용 염두에 두고 교대 재진학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