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시 니 말이 다 틀림

1. 의사는 예전만큼 벌지 못함. 의료수가가 오랫동안 동결됐고 병원 간 경쟁은 치열해짐. 지방 중소도시의 병원은 포화 상태고 대형병원은 제한된 자리에 인력이 몰려서 월급도 낮아지고 있는데 지금 젊은 의사들이 겪는 현실도 만만치 않은데 지금 의대 들어가는 애들이 의사 될 때는 더 심해질 거ㅇㅇ 예전처럼 개원만 하면 고소득을 보장받는 시대는 끝났음. 실제로 개원 후 수억 원의 빚을 지고 문을 닫는 사례도 적지 않음. 

2. 반면 교사는 안정적인 월급과 확정된 연금, 각종 복지 혜택을 누림. 매달 급여가 정확하게 들어오고 정년까지 고용이 보장되며 명예퇴직이나 조기은퇴의 불안도 없고 특히 공무원 연금은 장기적 관점에서 일반적인 의사 소득보다 훨씬 실질적일 수 있지

3. 의사의 사회적 명예는 예전 같지 않음. 의료 소비자 권리가 강화되고 인터넷 정보가 넘쳐나면서 환자와 보호자들이 의료진을 불신하거 공격적으로 대하는 경우도 많아짐. 실제로 진료실 폭언 폭행 사건도 늘어나고 있고 의료 과실 소송의 위험도 달고 살아야 함. 한마디로 과거처럼 “존경받는 의사”는 더 이상 꿈 깨라는 거

4. 반면 교사는 여전히 ‘공공의 봉사자’로서 인정받는 직업. 당연히 교육 현장도 쉬운 건 아니지만 사회적으로 국가가 신뢰하는 전문직이라는 인식은 굳건함. 학생과 학부모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인생을 바꾸는 사람으로 기억되는 직업이기도 하니까 명예로도 교사승임

5. 삶의 질에서 교사>>>>>>>의사 특히 의사는 밤샘 당직 응급 수술 대기 호출 때문에 워라벨이 없음. 교사는 방학이 있고 퇴근 후의 시간을 비교적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고 특히 육아 자기계발 여가 측면에서 교사가 실제로 누릴 수 있는 여유가 의사보다 큼

결론적으로 지금이나 미래에는 교사가 의사보다 더 안정적이고 삶의 질이 높고 오히려 더 존경받는 직업일 수 있음. 과거의 인식에 머물러 “의사가 최고”라고 말하기엔 세상이 너무 많이 달라짐...

안심하고 교대 와도 됨
교대 까는 애들은 교떨 백수라 배아프고 교사 좋은 직업, 교대 좋은 학교 반박 못하니까 까는 거임
지금이 확실히 저점이다
5년 안에 메디컬 위로 올라갈 거임

문과도 로스쿨보다 교대가 좋다고 생각함
특히 결혼 생각 있는 여자라면 무조건 의사나 변호사보다 교사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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