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티오부터 이미 개박살 나는 상황인데 이게 뭔 개소리냐.. 너 보니까 왜 24 25로 얼마나 짧은 생각을 가지고 교대 기어들어오는지 알게 됐다
교갤러 1(106.101)2025-05-24 10:50:00
답글
아직 수험생이 체감을 느끼기엔 시간이 좀 더 필요한 듯. 의대도 마찬가지야 작년에 천 증원해서 누적 의사들 많이 나오는데.. 비록 한 해만 했지만, 나중에 증원 안할까? 할 수 밖에 없는 사회적 공감대가 있음 심지어 아직도 의대생들 투쟁한다고 학년 밀린 인원들하며. 아주 난장판인데 수험생들 입장에선 체감이 안되짘ㅋㅋㅋ
익명(222.238)2025-06-01 21:41:00
2030~2032년에 현재 초등생의 거의 절반이 된다 지방은 지금 도지역들 보니까 소규모 학교 통폐합 강력하게 추진하드라 이거 예산낭비 심하다고 중앙정부에서 어떤 지침이 내려온듯 소규모학교 살리는게 의미가 크긴한데 솔직히 학생 10명인데 교직원 15명이고 굳이 이런곳에 교장까지 놔두니까 말이 계속 나올수밖에 없음 아마 전교생 20명 미만학교들은 거의 분교될 가능성도 크고 해서 복식도 더 많아질거고 교원수가 많이 넘쳐날거임 아마 10년안에 퇴직금이나 연금개혁 전 보장 명분으로 아마 내보내려는 시도가 나올수있음 이런게 비슷했던게 imf 언저리로 월급이 깎였거나 했던적도 있었음 퇴직금, 연금개혁으로 아마 50대이상에게 10년안에 압박이 갈듯 지금 40대들이 대상이 될수있을듯
지방티오부터 이미 개박살 나는 상황인데 이게 뭔 개소리냐.. 너 보니까 왜 24 25로 얼마나 짧은 생각을 가지고 교대 기어들어오는지 알게 됐다
아직 수험생이 체감을 느끼기엔 시간이 좀 더 필요한 듯. 의대도 마찬가지야 작년에 천 증원해서 누적 의사들 많이 나오는데.. 비록 한 해만 했지만, 나중에 증원 안할까? 할 수 밖에 없는 사회적 공감대가 있음 심지어 아직도 의대생들 투쟁한다고 학년 밀린 인원들하며. 아주 난장판인데 수험생들 입장에선 체감이 안되짘ㅋㅋㅋ
2030~2032년에 현재 초등생의 거의 절반이 된다 지방은 지금 도지역들 보니까 소규모 학교 통폐합 강력하게 추진하드라 이거 예산낭비 심하다고 중앙정부에서 어떤 지침이 내려온듯 소규모학교 살리는게 의미가 크긴한데 솔직히 학생 10명인데 교직원 15명이고 굳이 이런곳에 교장까지 놔두니까 말이 계속 나올수밖에 없음 아마 전교생 20명 미만학교들은 거의 분교될 가능성도 크고 해서 복식도 더 많아질거고 교원수가 많이 넘쳐날거임 아마 10년안에 퇴직금이나 연금개혁 전 보장 명분으로 아마 내보내려는 시도가 나올수있음 이런게 비슷했던게 imf 언저리로 월급이 깎였거나 했던적도 있었음 퇴직금, 연금개혁으로 아마 50대이상에게 10년안에 압박이 갈듯 지금 40대들이 대상이 될수있을듯